완주군은 지난 19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열고,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정년퇴직을 맞은 김인숙·김학용·이인숙 주무관과 퇴직준비교육에 참여 예정인 김은희·박기완·이희찬·장일석 사무관 등 7명과 가족, 그리고 동료 공직자들이 참석해, 오랜 공직 여정을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퇴직자들의 근무 현장과 공직 생활의 순간들을 담은 기념영상이 상영됐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걸어온 시간과 동료들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 곳곳에서 공감과 박수가 이어졌다.
| ↑↑ 완주군이 2025년 하반기 퇴임식을 열고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