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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채미화)가 2025 여성지도자교육의 마지막 과정을 진행하며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최근 이뤄진 마지막 교육은 ‘나로 살기로 했다’를 주제로 자기이해와 자기존중을 중심으로 한 역량강화 활동이 이뤄졌다.
이어 천연 클렌징폼 만들기 문화체험이 함께 마련돼 여성지도자들이 스스로를 돌보며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올해 6월부터 매월 42명의 여성지도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개발, 소통 및 협상력 향상, 문제해결능력 강화,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 ↑↑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2025여성지도자교육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여성지도자교육 후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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