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한 도자기 공예 프로그램 ‘접시 위에 그린 하루’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 차 별 10명 내외가 참여한 가운데 소규모 공예 체험으로, 지난 달 22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자기 접시에 스케치를 하고, 전용 물감으로 채색하는 방식으로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