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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완주군한의사회 25년째 ‘사랑의 쌀’ 기부。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0.10 16:51 수정 2025.12.24 16:52

완주군에 300kg 전달…어려운 이웃돕기 위해

완주군한의사회가 완주군에 ‘사랑의 쌀’을 후원했다.

25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완주군한의사회는 25년 동안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의사회는 쌀 300kg을 전달했다. 완주군은 기탁받은 쌀 300kg을 완주군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송기율 한의사회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람의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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