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경제/복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 우수기관 선정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18 14:51 수정 2025.12.18 14:51

지역특색농업 활성화, 민관산학 상생협력 등 호평

완주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장혁)는 지난 9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주관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지원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는 도내 14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업무처리와 농촌지도사업 결과를 평가하고, 우수 사례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 완주군농업기술센터가 전북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지원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완주전주신문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지도기반 조성 및 지역특색농업 활성화 추진 ▲ASTIS 시스템 기관 활용 및 활성화 ▲민·관·산·학 생생협력 협의회 운영 ▲직원 전문 역량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장혁 소장은 “올해 이상기후 대응 및 병해충 관리 강화, 농가 교육 확대 등 다양한 현장 중심 사업을 추진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좋은 결실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와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농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완주전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