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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 예방 사업 성과대회’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과 영양플러스사업 등 2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완주군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영양 2개 부문에서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영양의 날’(10월 14일)을 기념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영양관리사업 추진 실적, 취약계층 영양관리, 지역사회 연계, 사업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 ↑↑ 완주군이 지역사회 영양·신체활동·비만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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