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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정책 컨퍼런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정책 컨퍼런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미래 성장공간, 기회의땅 : 농어촌의 새로운 가능성을 묻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문화, 관광, 교육복지, 생활인구 등 6개 분야에서 총17팀(명)이 선정됐는데, 완주문화재단은‘다양한 문화가 있는 농어촌: 문화’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 완주문화재단이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정책 컨퍼런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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