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김영기 제8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장이 지난 12일 취임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는 이날 완주군민간협력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임원 및 회원,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완주군민 하나 되기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김영기 신임회장은 류건옥 전 회장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아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를 새롭게 이끌어가게 됐다.
행사는 이은주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개회선언, 내빈소개, 국민의례, 시상식, 축사, 이·취임식, 감사패 및 공로패 증정, 임명장 수여, 연맹기 전달, 이임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 ↑↑ 김영기 제8대 한국자유총연맹 완주군지회장(우측)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