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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성과 공유·내년 운영방안 논의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18 14:43 수정 2025.12.18 14:43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미영 면장·국쇠철)는 지난 12일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한 주요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추진 사업을 보면 할아버지 반찬교실을 통해 12명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했고, 저소득 가정 지원 사업을 통해 700여 세대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 비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운영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완주전주신문

또한 빨래방 사업도 호응을 얻었는데, 실제 700여 가구의 이불을 무료로 세탁해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국쇠철 공동위원장은 “올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했다”며 “특히 할아버지 반찬교실과 저소득 가정 지원사업은 지역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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