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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유희태 군수)은 최근 관내 중·고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완주 진로캠프(대학탐방 및 진로멘토링)’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제 대학을 방문하고, 서울대 재학생 멘토와의 상담을 통해 진학·진로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다양한 전공 체험과 진로탐색 활동을 통해 학생 스스로 적성과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캠프는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 등 서울권역 주요 대학 2곳에서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됐는데, 대학생 멘토가 동반해 참가 학생들은 캠퍼스 환경을 이해하고 학과 선택과 대학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
| ↑↑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완주 진로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사진은 연세대 방문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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