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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남인, 마음사랑병원 진료과장)는 지난 3일 완주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2025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평가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자살예방사업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 온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미숙 완주군보건소장과 완주군 내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 받은 56개 마을의 이장 및 생명지킴이 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동안 농약안전보관함을 모범적으로 운영한 △이면 신정마을(이장 이상중) △고산면 원산마을(이장 구본대) △고산면 오산마을(이장 임종교) △소양면 용연마을(이장 한보현) △고산면 자포마을(이장 김종현) 등 5개 마을을 최우수 마을로 선정·시상했다.
| ↑↑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평가대회를 열었다. 사진은 평가대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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