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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올해 4,000여 명이 참여한 178회 독서문화프로그램과 7회의 주민참여 전시 운영에 힘입어 전북혁신도시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도서관의 이용률은 일일 평균 780여 명에 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베스트셀러 작가 초청 특강 ▲지역작가 글쓰기 프로그램 ▲도서관 견학 ▲어린이 독서동아리 등이 운영됐으며, 전시실에서는 스테인글라스·지역작가전·클레이 작품전 등이 열려 주민 호응을 얻었다.
이 가운데 올해 신설된 AI 역량 강화 교육은 4개월간 총 70회, 690명이 참여했고, 참석률도 90% 이상으로 높았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기초코딩 교육부터 성인의 실무 활용 교육, 중장년층의 생활기반 디지털 교육까지 연령별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돼 주민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 ↑↑ 콩쥐팥쥐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은 도서관 내 북카페(좌측)와 유리공예 전시공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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