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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이주갑 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수상。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18 14:16 수정 2025.12.18 14:16

지역발전·군민 중심 의정 실천 공로 인정 받아

완주군의회 이주갑 의원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4·19혁명기념관에서 열린 호남유권자연합 ‘2025 송년회 및 특별공로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기초의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호남유권자연합이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사회 각 분야의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이주갑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중심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완주전주신문

이 의원은 또 지역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주민 참여 기반의 정책 추진,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완주군 의정의 신뢰도와 정책 완성도를 크게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도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지역 불편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 ▲군민 의견수렴 강화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 전략 제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와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이주갑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의정의 출발점이자 핵심 가치”라며“앞으로도 완주 발전을 위한 실질적 변화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 치열하게, 더욱 진정성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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