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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

이서면지사협, 나눔으로 만든 1년 성과 한자리에。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2.18 14:15 수정 2025.12.18 14:16

‘함께 만들어온 변화의 이야기’슬로건으로 성과보고회 및 후원인의 밤 개최

이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소미례 면장·전택균)가 최근 ‘함께 만들어온 변화의 이야기’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성과 보고회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인의 밤을 열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착한가게, 현금·현물 후원자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1년 동안 추진한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복지 인적자원 역량강화 교육, 어르신 문화체험 등 맞춤형복지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발표·공유했다.

또한 착한가게·착한가정·일시기부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에 동참한 후원자들의 따뜻한 사례가 소개됐다.

ⓒ 완주전주신문

특히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송명옥·최은례 위원이 군수 표창을, 소병호 부위원장이 군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성주 유한회사 연리지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생각에 기쁘게 후원에 참여해왔다”며“앞으로도 이서면의 따뜻한 나눔문화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택균 공동위원장은 “우리 이서면이 한 해 동안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올 수 있었던 힘은 바로 후원자 여러분과 지역주민, 그리고 현장에서 뛰어준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이라며“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힘쓰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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