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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지난 8일부터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예활동 ‘손끝으로 잇는 마음, 라탄’ 프로그램을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
총 3회기 과정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천연소재 라탄을 활용한 감성 공예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집중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동시에 부모와의 협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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