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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특수시책’으로‘지역 맞춤형 화재예방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
컨설팅은 이달 14일부터 내년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산업시설, 전통시장, 기숙사, 축사, 숙박시설, 노유자시설 등 총 34개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완주소방서는 시설 구조·용도·운영방식이 서로 다른 점을 고려해 현장 맞춤형 화재위험 진단과 안전지도를 실시함으로써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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