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소양면 소재, 선덕보육원(원장 성제환)과 산소리숲마을(대표 조명자)이 최근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마음 정원스케치’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수목정원관리원, 국립정원문화원,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 사업은 선덕보육원 아동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4개월간 15회기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 자연 기반 진로 탐색, 생태 감수성 향상을 목표에 뒀다.
프로그램을 통해 선덕보육원 아동들은 원내 정원을 직접 가꾸고, 자연의 치유적 요소를 체험했다.
앞서 양 기관은 지난 7월 협약을 체결하고, 정원가꾸기, 생태체험, 치유형 진로탐색 등 정원치료활성화 및 아동·청소년·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기로 했다.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