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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 시니어 문화축제 성료。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27 13:03 수정 2025.11.27 13:04

환경개선, 안전 모니터링, 승하차 도우미 등 활동 어르신 격려 자리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이사장 김정은)은 지난 17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양지뜰 시니어 문화축제’를 열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일자리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돌아보며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양지뜰 노인일자리사업에는 환경개선, 안전 모니터링, 승하차 도우미, 취약계층 지원 등 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 완주전주신문

김정은 이사장은 “시니어 활동가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노력이 완주군을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 문화축제는 이러한 헌신에 감사드리는 자리”라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는 ▲개회식 및 감사 인사 ▲우수활동 어르신 시상식 ▲문화공연 ▲활동 사진전 ‘일상의 기록’ ▲AI·공예·먹거리 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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