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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이사장 김정은)은 지난 17일 완주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5 양지뜰 시니어 문화축제’를 열고,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일자리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노고를 돌아보며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양지뜰 노인일자리사업에는 환경개선, 안전 모니터링, 승하차 도우미, 취약계층 지원 등 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지역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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