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읍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와 함께 손수 키운 김장·백미 나눔
용진읍부녀회(회장 신점순)는 지난 13일 용진읍이장협의회(회장 민성필)와 함께 13일 ‘사랑의 쌀 나눔 및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쌀 나눔’은 2008년부터 매년 쌀과 편지를 놓고 가는 한 독지가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2016년부터 이장협의회가 지역 나눔 활동으로 벌이고 있다.
지난 9년간 총 3만 3,400kg의 백미를 취약계층 3,340세대에 지원했다.
또한 부녀회 주관, 김장김치 나눔은 올해 8년째로, 2018년부터 7,500포기를 소외이웃 1,400세대에 지원했다. 올해는 백미 5,000kg을 500세대에, 3일 동안 담근 김장김치 2천포기는 300여 세대에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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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면새마을부녀회, 500포기 담가 저소득·홀몸노인 가구 등 전달이서면새마을부녀회(회장 허윤식)는 최근 3일간 이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소미례)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각 마을부녀회장 30여 명이 참여, 김장김치 500포기를 정성껏 담근 뒤,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안부도 함께 챙겼다.
허윤식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힘들게 올 겨울을 보내게 될 소외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김장김치를 담갔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 참여해 준 부녀회장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돌보는 나눔 봉사 활동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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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례읍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300박스, 관내 소외이웃 지원삼례읍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정숙)는 지난 13일 관내 소외계층의 겨울나기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부녀회원 5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연 것.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재료 준비부터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김장김치를 담그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이렇게 담근 김장김치 300박스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이정숙 회장은 “매년 김장김치를 담그면서 함께 나누는 기쁨을 느끼게 돼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라 생각 된다”며 “오늘 전해 드린 김장김치가 소외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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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새마을부녀회, 와푸축제 수익금으로 김장김치 담가 ‘의미 더해’화산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는 지난 12일 화산농협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나눔 행사는 화산면 부녀회원들이 올해 완주와일드&로컬푸드 축제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으로 재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다 부녀회장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부녀회원들이 김치를 담가 여느 해 보다 뜻 깊고 풍성한 잔치가 됐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됐다.
강은아 회장은 “와푸축제 수익금으로 이렇게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무엇보다 바쁜 영농철 임에도 불구하고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우리 부녀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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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면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나눔, 취약가구 따뜻한 겨울나기 힘 보태동상면새마을부녀회(회장 오정례)가 최근 동절기를 앞두고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며 정성 가득 김장김치 400여 포기를 담갔다. 특히 이날 행사에 유희태 군수 아내 박길주 여사도 함께 참여, 힘을 보탰다. 담근 김장김치는 취약 계층 100여 세대에 전달됐다.
오정례 회장은 “바쁜 일정을 뒤로 미루고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해 준 우리 부녀회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더 따뜻한 동상면을 만들어 가는데 부녀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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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면새마을부녀회, 3일간 땀 흘려 500포기 담가 100세대 전달상관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윤희)는 지난 9일부터 3일간 상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 가득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한 부녀회원 20여 명.
이들은 3일 내내 재료 준비부터, 배주를 절이고 양념을 버무리는 등 전 과정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행사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나와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가 포장한 뒤, 기초생활수급자 등 면내 취약계층 100여 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도 챙겼다.
김윤희 회장은 “더 많이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줘 주고 싶은데, 조금밖에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작지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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