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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완주지회(회장 전일환. 이하 완주예총) 산하 문인협회 완주지부(회장 강지애. 이하 완주문인협회)는 지난 16일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완주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제6회 완주문학제’를 개최했다.
유미숙 여원시낭송연구회장이 연출, 공연시낭송 형식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강지애 회장을 비롯한 완주문인협회 회원, 전일환 완주예총회장과 산하 협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유희태 군수와 이강한 광복회 전북지부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먼저 1부 개회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인사 및 내빈소개,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강지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레미 드 구르몽의 ‘낙엽’이란 시가 와 닿는 만추 속에서 ‘제6회 완주문학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행사를 계기로 완주가 대한민국 최고의 감성 힐링 도시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완주지회 산하 문인협회 완주지회가 완주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제6회 완주문학제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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