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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의장은 지난 7일 삼봉 LH 3단지 내 작은도서관에서 소양 황운마을아파트 단지의 관리비 부담 문제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소양면에 위치한 완주황운마을아파트는 총 80세대 가운데 현재 67세대가 입주해 있다. 문제는 소규모 단지 특성상 관리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
이에 유 의장은 세대 수가 적은 소규모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관리비가 높게 나오는 문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을 공유하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 ↑↑ 유의식 의장이 소양 황운마을아파트 단지의 관리비 부담문제 등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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