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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80세 어르신들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빛났다.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은 지난 7일 열린 ‘2025 전남 고흥 유자축제 비타민 노래교실대회’에 참가해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유자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광주·여수·순천 등 여러 지역의 노래교실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쳤다.
그 가운데 평균 연령 80세의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강사 조진호)은 인생의 경험이 묻어나는 깊이 있는 무대와 열정적인 공연으로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큰 박수를 받았다.
| ↑↑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이 고흥 유자축제 비타민 노래교실대회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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