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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진왕)가 지난 10일과 12일 이틀간 용진읍 간중리 봉서골 정보화마을(도계마을)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참여 어르신 106명을 대상으로 ‘전통 두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지역 전통식품 전문가들의 안내 아래 진행됐으며, 콩을 불리고 갈아 끓인 뒤 응고시켜 틀에 넣는 전통적인 두부 제조 과정을 어르신들이 직접 체험했다.
전문가들은 두부 만들기의 기본 원리부터 식재료의 특징까지 자세히 설명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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