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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2회 지원협의회 개최하고 운영 방안 논의。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20 10:29 수정 2025.11.20 10:30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제2회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원협의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전체 사업 운영에 대한 보고, 2026년도 신입생 모집 계획 및 운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 참여율 향상과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위원들은 내년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완주전주신문

참여한 위원들 중 지역사회 전문가는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해 더 많은 청소년이 다양한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정선 관장은 “이번 지원협의회를 통해 올 한 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도 운영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보다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완주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종합 돌봄 서비스이며, 중학교 1·2·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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