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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정배)은 지난 6일 장애청소년과 특수교육대상자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우석대학교 문화관에서 ‘2025 잡챌린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석대학교 재활상담학과와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고산고등학교, 전북푸른학교, 수소에너지고등학교, 한별고등학교, 완주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했다.
오전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북지사 전문강사의 지도로 홀랜드 검사(직업·성격유형검사)를 실시, 각자의 성격유형에 맞는 직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바리스타, 네일아트, 세탁보조직,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의 직무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학생들이 직접 직업 세계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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