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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 달 31일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에서 [2025 완주 예술인 작품 공개 구입] 최종 선정 작가들과 작품 구입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완주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회화, 조각, 공예 등 총 38점의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앞서 재단은 지난 6~7월 완주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작품 공모를 진행해 총 51점의 작품을 접수했다. 이후 예술성·창의성·보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25명의 작가의 작품 38점을 구입대상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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