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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공직자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완주군보건소는 지난 5일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 서비스 업무를 제공하는 공직자로서 언제든 맞닥뜨릴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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