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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최근 고산초등학교에서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한 ‘고산초 진로놀이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고 고산초등학교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산초 진로놀이터’는 ▲미래존(피지컬AI, 로봇 코딩 체험 등) ▲드림존(응급구조사, 도자기공예, 목공예 등) ▲먹거리존(꿀떡, 닭강정 만들기) ▲희망존(제로웨이스트 비누만들기, 친환경 생활용품 제작) ▲운영존 등 총 16개의 체험 부스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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