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경제/복지
완주군이 인구 10만 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일 국회 사랑재 일원에서 개최된 ’2025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발굴된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정책을 평가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전국 30여 지방자치단체가 우수정책을 발표한 가운데 완주군은 지속 가능한 지방발전 모델로서의 인구정책 역량을 높이 인정받았다.
완주군은 ▲정주여건 개선 ▲기업유치 확대 ▲문화·체육·관광 인프라, 서비스 확충 ▲완주형 인구정책 ▲귀농귀촌 활성화 등 5대 주요 정책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통합적 인구 생태계를 구축했으며, 지난 5월 주민등록인구 10만 명을 돌파하고 10월 말 기준 10만 490명을 기록했다.
| ↑↑ 완주군이 인구 10만 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사진)에서 수상의 쾌거를 이뤄냈다.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