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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활동 어워즈 5관왕 쾌거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13 11:08 수정 2025.11.13 11:09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한 ‘2025 전북 청소년활동 어워즈’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올해 청소년활동 최고의 성과를 기록했다.

‘2025 전북 청소년활동 어워즈’는 지난 1일 전북여성가족재단에서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시상식과 청소년참여기구 우수사례 공모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이번 어워즈에서 무려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체적으로 동아리 ‘손끝으로 보는 동화’가 단체부문 최우수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과 청소년 부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활동 어워즈 5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은 시상식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또한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는 청소년동아리·청소년운영위원회·지도자 분야에서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지역 청소년 활동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완주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아실현과 사회적 책임감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이번 성과를 계기로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활동 기반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우수활동 공모전에도 선정돼, 오는 12월 6일 롯데월드 SKY31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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