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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와 공동 주관한 청소년 대상 제과제빵 진로체험 프로그램 ‘빵굽는 꿈지기’ 2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1기(중학생)와 2기(초등학생)로 나눠 각 기수별 8회기, 총 16주간 기초 제과제빵 이론, 반죽·굽기 실습, 위생·안전교육 등 단계별 활동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진로에 대한 흥미를 탐색하고,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대상 제과제빵 진로체험 프로그램 ‘빵굽는 꿈지기’ 2기 과정을 마무리했다. 사진은 참가 청소년들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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