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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박현정)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아성장과 회복을 위한 ‘2025 꿈드림 수학여행 3차 바람찰칵 제주’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7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제주시 감귤나무 숲을 비롯 스누피가든, 오설록 티뮤지엄, 런닝맨 제주, 협재해변, 한라산 둘레길 트레킹, 4·3 평화기념관, 새별프렌즈 등을 탐방하며 팀별 계획에 따라 진행됐다.
특히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여행과 쉼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내적 성장을 경험하는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실제 예술 감수성 향상을 통한 청소년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는 ‘예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참가 청소년들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매일 저녁 자기이해를 주제로 한 집단상담을 통해 하루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 ↑↑ 완주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한 꿈드림 수학여행을 다녀왔다. 사진은 여행 출발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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