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아·전호순)가 지난 3일 경남 거제도에서 워크숍을 열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온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체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상호 간 신뢰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올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설맞이 나눔행사 ▲연탄 나눔 ▲아이사랑(기저귀·물티슈) 행복나눔 ▲주거환경개선사업 ▲저소득 학생 학비 지원 ▲밑반찬 나눔 ▲선풍기 나눔 ▲사랑의 나눔 배추심기 ▲추석맞이 물품 나눔 등 연중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내 복지자원 연계와 실질적인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협의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경남 거제도에서 워크숍을 열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사진은 현장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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