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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2026년 완주JC회장단 입후보자, 유의식 의장·최광호 의원 예방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13 10:54 수정 2025.11.13 10:55

2026년도 완주청년회의소(JC) 회장단 입후보자들은 지난 5일 유의식 의장과 최광호 의원을 예방하고, 청년활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유충열 회장과 김현진 내무부회장, 안정민 감사 등 회장단 입후보자들은 이날 완주청년회의소의 향후 운영계획과 청년정책 제안사항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의식 의장은 “청년의 도전정신과 참여가 완주의 미래를 이끄는 가장 큰 힘”이라며 “군의회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완주청년회의소 회장단 입후보자들이 완주군의회를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
ⓒ 완주전주신문

최광호 의원은 “청년들이 지역 변화를 주도하는 중심에 서야 한다”며 “의정활동 속에서도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충열 회장후보자는 “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의식 의장과 최광호 의원은 모두 완주청년회의소의 역대 회장 출신으로, 지역 청년 리더들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청년세대의 사회참여를 적극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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