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문화/교육/체육/아동청소년
‘제26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 국악대제전’이 지난 9일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폐막됐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216명의 참가자가 판소리, 무용, 기악(가야금병창 포함), 타악 등 4개 부문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대회를 마친 결과, 최성은 씨가, 최고상인 권삼득상(국회의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혜빈 씨가 차지했다.
이외에도 각 부문별로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완주군수상, 완주군의회의장상 등이 수여됐다. 본 대회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완주군과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이 공동 제작한 창극 〈신창 권삼득〉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 제26회 국창 권삼득 추모 전국 국악대제전이 성황리에 폐막됐다. 사진은 국악대제전 조선시대 과거시험 재현행사 모습. |
| ⓒ 완주전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