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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지난 5일, ‘2025년 하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수련관 직원 및 입주 기관 종사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삼례119센터의 정주형 반장의 지도 아래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영상 시청과 간접 체험식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또한, 자위소방대 임무 및 역할, 비상연락반, 초기소화반, 피난유도반, 응급구호반 등으로 나눠 체계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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