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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지난 8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예활동 ‘손끝으로 잇는 마음, 라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연소재 라탄을 활용한 감성 공예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집중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동시에 부모와의 협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라탄 기초기법 배우기 ▲동물바구니 제작(고양이·곰 등) ▲작품 발표 및 감상회 등이 진행됐는데, 참가 가족들은 꼬기법과 결속법 등 라탄의 기본 구조를 익히며 각자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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