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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지난 달 25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한입에 담은 한국의 맛, K-푸드 문화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한식 조리 체험을 통해 음식 속에 담긴 한국문화의 의미와 정서를 이해하고, 협동심과 창의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떡볶이 ▲호떡 ▲소떡소떡 ▲김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팀을 이뤄 재료 준비부터 조리, 플레이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요리의 단계별 원리를 배우고, 서로 협력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이 활발히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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