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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농어촌민박의 서비스 향상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일 완주군은 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농어촌민박 서비스·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농어촌민박협회 전북지부가 주관,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된 법정 의무교육으로, 민박 사업자들이 농어촌정비법의 서비스·위생·소방안전 기준을 숙지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서비스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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