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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태 군수 |
| ⓒ 완주전주신문 |
유희태 완주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을 맞아 ‘당 대표 1급 포상’을 수상, 이목을 끌었다.
유 군수의 이번 수상은 지역 발전과 당의 가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실시하는 기초단체장 선출직 평가는 물론 내년 공천심사(당헌·당규 제34조)에서도 가산점 혜택을 받게 됐다.
특히 유 군수의 ‘당 대표 1급 포상’은 올해만 두 번 째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지난 해 12월 3일 발생한 위헌적 계엄 시도를 저지하고, 대통령 탄핵 인용에 이바지 하는 등 헌정질서 회복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당 대표 1급 포상’을 받았다.
유 군수는 취임 이후,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라는 기치 아래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미래 100년 먹거리인 수소 산업 육성은 물론 완주산단과 테크노밸리, 신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를 이끌어냈다.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육 및 교육 지원을 확대했고, 지역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자원의 기반을 확충했으며, 청사 인근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등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스포츠 메카에 한 걸음 다가서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한 출산, 양육, 친화 환경 조성 등 맞춤형 정책을 추진, 36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달성하며, ‘전북 4대 도시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점이 ‘당 대표 1급 포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유희태 군수는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상을 주신 대해 깊은 감사와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번 수상은 제 개인의 영예가 아닌 군민이 함께 만들어준 성과라 생각한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군민의 삶을 개선하고 더 잘사는 완주군을 만드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