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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산맥 뻗어 내려 뒤에 봉실산..(중략) 천 년 만년 빛 나거라 우리 봉동교~.”
11월의 첫날, 봉동초등학교(교장 장남덕)대강당에서는 머리가 희끗희끗한 졸업생들이 모여 부르는 우렁찬 교가 소리가 깊은 울림을 주며 학창시절의 옛 추억을 소환했다.
지난 1일 봉동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용대. 35회)는 모교 대강당과 완주군민간협력센터에서 ‘제1회 한마음 대회’를 열고, 개교 100주년을 자축하며, 동문 선후배간 우호증진 및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이용대 회장과 이상준 부회장(39회), 이용국 사무국장(43회)을 비롯한 총동문회 임원 및 회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 한마당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먼저 기념식은 축하공연에 이어 오전 11시 11분부터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 기수별 소개, 대회사, 축사,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 ↑↑ 봉동초등학교 총동문회가 제1회 한마음대회를 열고 개교 100주년 자축과 함께 동문 선후배간 우호증진 및 단합과 결속을 다졌다. 사진은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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