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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읍 소재, 중화요리 전문점 사천향 김영진(53) 대표가 봉동 지역 특산물인 생강을 활용해 개발한 ‘생강짬뽕’이 최근 서울의 한 축제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김 대표는 아들 의현(14. 고산중1)군과 함께 지난 달 25일 서울 중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생가터 인근에서 열린 ‘2025 이순신축제’의 경연 프로그램 ‘이순신 밥상 요리 상품화 대회’에 참가했다.
앞서 대회를 주최한 서울중구상권발전소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요리 상품 개발을 위해 공모했는데, 그 결과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사천향을 포함해 전국 2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 ↑↑ 이순신 밥상 요리 상품 대회에서 상품구성상을 수상한 김영진 대표와 아들 의현 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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