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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30일 동상면 곶감농가를 찾아 본격적인 곶감 생산철을 앞둔 농가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귀농귀촌협의회 동상지회(회장 김동현)가 주관했다.
이날 학생 60여 명은 대아리 일대 12개 곶감농가에 배치돼 감 다듬기, 곶감 덕장 청소, 기계 세팅 등 초가을 농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 ↑↑ 동상면 곶감 농가를 찾은 군산대학교 학생들이 감 수확 작업을 펼쳤다. 사진은 수확한 감을 들어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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