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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탄소중립·녹색성장 특별위원회(위원장 심부건)는 지난 달 24일 문화강좌실에서 ‘분산에너지 3차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심부건 위원장을 비롯해 유의식 의장, 이주갑·서남용·이경애·성중기·유이수 의원과 지역 전문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분산에너지 정책의 현안과 지역 적용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포럼은 ‘완주군 송전선로 갈등문제’와 ‘에너지 4.0 시대와 가상발전소’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에서는 이정현 전북환경운동연합 대표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지역 갈등 현황과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적·정책적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김정선 한국에너지4.0산업협회 사무국장은 ‘에너지 4.0 시대와 가상발전소(VPP)’를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분산형 전원 운영 모델과 지역 에너지 자립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했다.
| ↑↑ 탄소중립·녹색성장특별위원회가 분산에너지 3차 포럼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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