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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달 30일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인택시 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완주군 개인택시조합원과 모범운전자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인택시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 ↑↑ 유희태 군수가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사진은 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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