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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이 유니세프 본부(미국 뉴욕)가 주최한 ‘글로벌 웨비나(Global Webi nar)’에서 전 세계 지방정부 가운데 글로벌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특히 완주군은 전 세계 37개국 지방정부가 참여한 이번 웨비나에서 스페인과 함께 단 두 곳만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아동친화도시 조성 분야에서 다시 한 번 국제적 위상을 입증했다.
완주군이 발표한 사례는 전국 최초로 추진된 ‘가장 나다운 마음 챙김 감정 놀이터’ 사업이다.
이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동·청소년의 정서 회복과 자기 주도적 마음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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