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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복지

“작은 실천으로 이어가는 푸른 약속”

원제연 기자 입력 2025.11.06 14:12 수정 2025.11.06 14:12

전북도교통문화연수원, 소양천 일대 하천정화 활동 펼쳐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이하 교통문화연수원)은 지난 달 30일 소양천 일대에서 ‘하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 실천과 지역의 하천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교통문화연수원 임직원들은 소양천 주변에 방치된 플라스틱과 병류,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 전북특별자치도교통문화연수원이 소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환경정화 활동 후 기념촬영 모습.
ⓒ 완주전주신문

교통문화연수원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영욱 교통문화연수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어가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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