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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민방위 대원 715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민방위 교육훈련으로 보충2차 교육을 실시한다.
보충 2차 집합교육은 이달 4일과 15일, 두 차례 완주군가족문화교육원에서 민방위 대원 333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한 사이버 보충교육은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3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민방위 제도의 이해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화재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상은 만 20세(2005년생)부터 만 40세(1985년생)까지 총 715명으로 ▲1~2년차 민방위 대원은 집합교육 4시간 ▲3~4년차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2시간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된다.
집합교육 및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민방위기본법’ 제29조 제1항 제3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에 따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