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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소방서(서장 이주상)는 가을철 등산객이 급증함에 따라 모악산과 대둔산 등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주말 및 공휴일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집중 운영하고 있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완주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 3명과 의용소방대원 2명으로 구성돼, 주말 및 공휴일마다 등산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을 누비고 있다.
이들은 등산 전 안전수칙 안내, 간이 응급의료소 운영, 등산로 순찰, 산불 예방 홍보, 안전시설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등산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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