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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김제시와의 상생협력으로 추진해온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가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진입했다.
지난 24일 완주군은 해당 사업이 한국도로공사의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 현재 하이패스 IC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2022년 11월, 이서면과 김제시 용지면 경계 일원에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를 공식 건의했다.
이후 지난 해 9월에는 김제시와 공동 건의문을 작성해 한국도로공사에 제출하는 등 지속적인 공조를 이어왔다.
| ↑↑ 지난해 8월, 완주군과 김제시가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공동 건의문을 체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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